설연휴 동안 맛있는 음식을 너무 많이 먹어서
살이 쩌버렸네요.
그래도 먹는 건 쉽게 멈출 수 없는거 같아요.ㅠㅡㅠ
그리고 불족발까지... 마구마구 먹어댔어요.
냄새 나지 않게 잘 삶아주셨네요.
알이 엄청 굵직해서 하나만 먹어도 입안에 가득 차더라구요.
생굴을 함께 놓고 한 입 했네요. 부드러운 수육맛이 예술이네요.
수육을 아주 잘 먹더라구요.
전 사실 살짝 매콤한 건 좋아하지만 완전 매운건 싫거든요.
그래서 전 하나 먹고 넉다운 되었어요.
맛있다며 완전 잘먹네요.
입주위는 빨개지고 화장실에서도 맵다고 난리네요. ㅡㅡ;;
그래도 불족발 매력있는 맛인지 가끔 찾게 되요. ㅋㅋㅋ
맛있게 음식들을 먹고 난 후 설날을 맞이하여
불족발을 먹고 매워하던 큰조카와 함께 추억의 알까기 놀이를 했네요.ㅋㅋ
불족발을 먹고 매워하던 큰조카와 함께 추억의 알까기 놀이를 했네요.ㅋㅋ
사이좋게 한판씩 이겼는데 서로의 자살샷으로 이겼네요.
한라봉을 먹던 조카는 또 맛있다며 잠깐 얼굴을 들이밀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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