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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4. 2.

아직 건재한 데이비드 베컴 몸매 - 데이비드 베컴 & 제임스 고든(쇼진행자)의 속옷 광고(?)






이 멋진 등의 문신은 누구일까요?



D & J 브리프즈는 브랜드가 아니예요. ㅋㅋ

데이비드 베컴과 제임스 고든(쇼 진행자)의 이니셜이예요.



4명의 자녀를 얻고도 아직까지 이렇게 

멋진 몸매를 가질 수 있다니 정말 멋진데요. 




역시 변치 않는 패션의 아이콘이자

영원한 미남 축구 선수인 것 같아요.



앙... 비교가 좀 많이 되네요...

고든 아저씨 운동 좀 플리즈....




고든 아저씨 얼굴은 귀여운데.. ㅋㅋ

강아지 상~



둘 다 매력은 있지만.... ㅋㅋㅋ




베컴의 매력은 터지네요.

선택 받은 인간인가요.... 





베컴 뒤에서 깐죡되는

귀여운 고든 아저씨~



베컴 머리 흩날리는 효과 넣주는

 제임스 고든 아저씨



멋진 몸매 뒤에 숨어서

따봉 하는 제임스 고든 아저씨의 흘러내린 뱃살.. 

어쩔..




갑자기 쩜프하는 제임스 고든 아저씨
(하단 동영상으로 살의 움직임들을 확인하실 수 있어요.~)




갑자기 제임스 고든이 이런맨트를 날리네요

"성적으로 흥분을 잃으키는 팬티~"



베컴이 고든을 쳐다보며

"익스큐즈 미?" 하자


고든이
"들었으면서"




나이를 먹어도
주름까지 멋지네요.



완전 싫어하던 온 몸의 문신도

좀 멋있어 보이네요.




갑자기 애벌레처럼 뒤로 흔들며

나타나는 제임스 고든과 함께



성공적으로 마무리 한

언더 웨어 광고



동영상으로 보시면 더 웃겨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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