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추운 겨울이 우리 곁으로 다가왔어요.
영하 10도에 가깝게 온도가 내려가면
수도,보일러 등 겨울 난방재가 잘 얼기 때문에
지금빨리 겨울준비를 시작해야 할 것 같아요.
제목하여
<겨울철 난방비 폭탄을 막는 팁 끝판왕!!>
1.뽁뽁이를 창문, 유리문 등
찬바람이 들어오는 곳에 붙여주세요.
이건 많이들 아실 거예요. 작업하실 때
한지를 뽁뽁이 아래 붙여주면 결로현상을
막아주고 보온효과가 더욱 뛰어나다고 해요.
또하나 작업하기 전 유리문, 창문 등에 물이나
퐁퐁같은 주방세제를 물100ML당 5ML정도
넣어 뿌려주시면 뽁뽁이가 훨씬 잘 부착된다고 해요.
찬바람이 들어오는 창문틈과 문틈 안쪽에
문풍지를 붙여주면 실내온도가
내려가는 것을 잘 막아줘요.
실내용보다 가격은 조금 높더라도 새는 바람을
확실히 잡을 수 있다고 하네요.
시중에 파는 비닐 방풍막을 이용하여 창문을 막아주면
방의 온도를 3도 정도 올릴 수 있구요.
3.집안의 외벽, 유난히 찬 방의 벽에 커튼처리를 해주세요.
벽에서도 찬공기가 유입되기 때문에 방안의 온도가
많이 내려갈 수 있어요. 이때 벽에 커튼처리를 해주시면
방온도를 내려가지 않게 도와주지요.
커튼값은 걱정하지 마세요.
가격이 저렴한 김장용 비닐이나 광목천 등으로
커튼을 만들면 크지않은 비용으로
난방비 절약을 할 수 있답니다.
저렴한 김장비닐과 천으로
단열커텐 만드는 동영상이네요.
4.실내 적정 습도를 40~60%로 맞춰주세요.
공기 중의 수분이 난방이 훨이 빨리 되게 도와줘요.
가습기가 없는 분들은 물을 떠놓거나 빨래 등을
방 안에 말려주시면 습도유지에 도움이 되요.
편백나무 칩에 물을 적당히 뿌려 용기에 담아
건조한 곳에 놓아두면 습도유지 뿐 아니라
아토피, 천식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요.
5.실내용 난방텐트를 이용해 보세요.
외풍이 많고 단열이 되지 않는 곳에서 효과적이고,
뚫려 있는 난방텐트 바닥에 전기장판, 카펫 등을 깔면
효과가 더욱 좋아져요.
6.보일러는 장기간 부재시 '외출'로 해주시고
난방수 배관 부분은 헌옷이나 담요로 단열하세요.
외출시 보일러를 끄면 다시 온도를 올리기 위해
많은 열이 필요하므로 가스요금이 더 많이 나와요.
또한 난방수 배관 부분이 단열이 되어있지 않으면
열이 쉽게 빼앗기기 때문에 헌옷, 담요 등으로
꼭 단열처리를 해주세요.
7.보일러 제어장치의 물 온도는 55~60도로 맞춰주세요.
또 2년에 한 번 보일러 배관 청소를 해주세요.
보일러 제어장치의 물온도가 80도 이상이면
가스비가 많이 나온다고 해요.
그리고 보일러의 배관청소를 잘 하지 않으면
보일러의 물 순환이 제대로가 되지 않아
가스비가 더욱 많이 나오게 되요.
8.안쓰는 방(배관연결이 가장 먼방순으로)의
보일러밸브를 잠궈두세요.
유량계설치가정은 다른 방의 밸브도
절반 정도씩 잠궈두면 효과적이예요.
<이미지자료:ebs>
9.되도록 코드를 뽑아놓으시고(멀티탭 이용 등)
전기 보조 난방기구의 이용을 주의하세요.
멀티탭의 이용은 전기를 많이 사용할 수록
단위가격이 비싸지는 누진세에 많은 도움을 주며
월 300KWh(5만원)이상 전기요금이 나오시는
가정이라면 온풍기나 전기난로의 사용을 주의하세요.
<이미지자료:mbc>
월 5만원 이상 전기료 부과 가정에서
각 난방기구 하루 6시간 사용시 한달 전기요금이예요.
굉장하네요.
가스비 줄이려다 전기요금 폭탄 맞겠어요.
10.난방기구 사용 전
에너지 효율등급 꼭 확인하세요.
<이미지자료:YTN>
위의 난방기를 예로 들때 전기온풍기만 사용하면
월 5,9000원의 전기요금이 나오지만
다른 전기제품들과 같이 사용하여 누진세가 적용되면
월 요금이 20만원이 넘게 되지요.
때문에 누진세 적용 요금을 꼭 확인하시어
이 가격이 되도록 저렴한 난방기구를
구입하거나 사용하시면 많은 도움이 될거예요.
잘 알아둬야 할 겨울철 난방비 절약방법이
참 많죠. 올해도 난방비 폭탄 맞지 마시고
따뜻한 겨울 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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